-
축구계의 미담 제조기 이청용, 소매치기 당한 팬 밥 사주고 역까지 운전해주는 인성연예・스포츠 이슈 2019. 5. 29. 09:32
이청용 선수의 소속팀 보훔의 경기를 보러 독일까지 간 팬이 공항에서 여행가방을 통째로 소매치기당했어요. 다행히 소지품이 들어있는 가방은 남아있었지만 이청용 선수에게 사인받기 위해 가져 간 유니폼 등은 잊어버린 상태였어요.
속상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래도 경기를 보러갔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날 이청용 선수는 경기를 나올 수 없는 상태였어요. 팬은 아쉬운 마음에 다음날 훈련장을 찾아갔고 그때의 감동은 다시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어요.
'연예・스포츠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SM의 대단한 파워! 슈퍼주니어 강인 웹 드라마로 컴백! (0) 2019.05.29 효린, 학폭 합의 전 "본격연예 한밤" 피해자와 인터뷰 내용 (0) 2019.05.29 버닝썬 이름 세탁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영업 중 (0) 2019.05.28 닥터 지바고에 출연한 손자 둔 50대 할머니의 건강비결 (어딜봐서 50대야?) (0) 2019.05.28 일본 언론에서 밝힌 구하라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 3가지 (0) 2019.05.2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