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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는 의사의 진찰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안 한다는 일본!정치・경제・사회 2020. 3. 16. 17:05
https://twitter.com/MHLWitter/status/1239048010442522630
厚生労働省 on Twitter
“【#新型コロナウイルス「ドライブスルー方式」のPCR検査を実施しない理由について】「ドライブスルー方式」のPCR検査が、いくつかの報道で紹介されています。(1/5)”
twitter.com
일본이 드라이브 스루는 안 하는 이유 두 가지!
1. PCR검사에는 의사의 진찰이 필요하지만 드라이브 스루는 의사의 진찰이 없기 때문에 실시 안 한다.
2. 독감 등으로 발열을 일으키는 다른 질환일 수 있기 때문에 PCR 검사의 양성 적중률이 떨어진다.
일본의 후생성에서 공식 발표한 내용이에요.
일본 방송에서는 한국 드라이브 스루 방식에 대해 감염 위험성이 높아하면 안 되는 방식이라고 비난했어요. 하지만 독일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택해서 검사에 들어가자 합리적인 방식이라며 칭찬했어요.
도대체 무슨 차이? 강대국과 전 식민지 국가의 차이라고 반대하는 것 같아요.
후생성의 대응에 일본 의료 거버넌스 연구소 이사장은 드디어 후생성이 미쳐 버렸다고 SNS에 게재했어요.
후생성의 대응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도 의견이 갈리고 있어요.
数字増やしたくないから検査しないだけでしょ。日本の医療は既に崩壊してるよ。
숫자를 늘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검사하지 않을 뿐이죠. 일본의 의료는 이미 붕괴하고 있어요.
医療崩壊するから検査するなって以前に、無自覚感染者はほったらかしですからね。 検査関係なく感染者が病院に駆け込み医療崩壊するのは時間の問題。 結果、日本は検査もせずただ感染者を増やした国と認定されますね。手洗いうがいして家で寝てればなんて楽観的過ぎます
의료 붕괴하기 때문에 검사하지 마라고 하기 이전에 무증상자는 이미 방치하고 있어.
검사 관계없이 감염자가 병원에 달려와 의료 붕괴하는 것은 시간문제.
결과 일본은 검사도 하지 않고 그냥 감염자를 늘린 국가로 인정받을 거예요.손 씻기와 입 잘 헹구고 집에서 자면 된다는 것은 너무 낙관적이다.
반대 의견으로는,
「ドライブスルー方式」を取らないとのことで安心しました。 いま一番恐れているのは医療がキャパシティオーバーになることです。 Twitterで発信して貰えると、情報にアクセスしやすく、またメディアを介さないので良いなあと思います。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채용하지 않아서 안심했습니다.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것은 의료가 용량 오버가 되는 겁니다. 트위터에서 발신해주면 정보 액세스도 하기 쉽고 또한 미디어를 통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좋은 것 같아요.
결국 일본인들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취하지 않는 이유는 갑작스럽게 확진자들이 몰려들면 의료 체계가 무너지고 일본 정부가 대응을 못한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 확진자들은 집에서 조용히 손 깨끗이 씻고, 입 잘 헹구면 면역력이 높아지니 안심하라고 대응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일본이나 영국이나 방치하겠다는 것은 같은 생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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