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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카공족에 이어 프린트까지 들고와 작업하는 사람정치・경제・사회 2019. 5. 19. 20:46
스타벅스를 비롯해 커피전문점이나 카페에 카공족이 늘어나고 있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어요.
스타벅스에 카공족을 뛰어넘는 프린트까지 들고 와서 작업하는 사람이 있어서 논란이 되었어요.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이 프린트까지 가지고 와서 출력 소리에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했어요.
"이거 너무 궁금합니다"
"스타벅스에서 집에있는 큰프린터 들고와서 출력하고 있는거..."
"정상인가요?? 아님 제가 꼰데인가요??"
"출력소리 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프린트 옆이 접니다"
요즘 카공족 때문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어요.
카공족을 넘어 카페를 개인 작업 장소로 인식하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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