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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새로운 레스토랑 이름이 '중앙 감속기'가 된 사연연예・스포츠 이슈 2020. 1. 11. 09:15
최현석 셰프가 본인 이름을 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가 투자했던 회사가 합병이 되면서 레스토랑에서 쫓겨난 사건이 있었어요. 본인 이름을 걸고 만들었는데...
그 후 서울 성수동에 새로 레스토랑을 1월 19일에 오픈한다고 해요.
그런데 화제가 된 것은 레스토랑 이름이에요.
'중앙 감속기'
레스토랑 이름 치고는 특이하다 싶어 최현석 셰프 SNS를 봤더니 그 사연이 감동이네요.
60년간 가업이 이어진 회사의 명칭을 그대로 따와서 레스토랑을 오픈한다고 해요.
정말 감동적인 사연인 것 같아요.
성수동 갈 일 있으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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