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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과 양다일 음원차트 1위에 비난 쇄도, 소속사 법적 대응 시사연예・스포츠 이슈 2019. 12. 2. 08:57
김나영과 양다일이 부른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라는 곡이 음원 차트에서 아이유를 제치고 1위를 하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어요.
김나영 같은 경우는 음원을 공개할 때마다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거나 상위권에 항상 들어오는 음원 강자로도 불리지만 반대로 김나영 노래를 들어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1위가 되는지 궁금하다는 댓글들이 많아요.
김나영은 복면 가왕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지만 가면을 벗은 후 얼굴도 초면이고 이름도 처음 들어 본 패널들의 어리둥절한 모습이 그대로 방송에 나오기도 했어요.
이번 김나영과 양다일의 1위에 대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비난 여론이 거세졌고, 특히 블락비 박경이 '음원 사재기' 의혹을 실명을 거론하면서 큰 논란이 있은 후에 1위라 더욱더 비난이 거센 것 같아요.
이에 양다일 소속사 브랜드 뮤직은 "절대 떳떳하지 못한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양다일과 스탭들의 노고를 훼손하는 언행은 더 이상 용납하지 않고 선처 없는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어요.
네티즌들은 양다일은 그나마 이름이라도 들어 봤지만 김나영은 개그우먼 김나영은 알아도 가수 김나영은 처음 들어 봤다는 댓글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이번 김나영과 양다일의 음원 차트 1위로 네티즌들은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 잡은 방탄소년단이 앨범을 발매해도 과연 이 사람들을 이길 수 있을까?라는 우스갯 소리가 나올 정도예요.
예전의 음원 차트는 좋아하는 곡들이 대세를 이루고 치열하게 경쟁했다면, 지금의 음원 차트는 누구세요?라는 말이 먼저 나올 정도로 화제성도 없고, 과연 음원 차트의 존재가 필요한지 의문점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음원 차트의 공정성을 위해서라도 음원 차트 차체 내에서 대중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순위 집계 운영 방식을 공개하고, 순위 지표를 나타내는 그래프가 일정 시간만 되면 급격하게 올라가는 것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UY8l4Ucp4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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