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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 출신 한승연, 구하라를 위해 남긴 메세지연예・스포츠 이슈 2019. 11. 30. 13:09
마음에 수많은 말들이 넘쳐나는데 이제는 다 의미가 없어서..
하라야 하라야
많은 사람들이 오래도록 너를 기억할 수 있게 내가 열심히 살게.
다시 만날 때까지 편히 쉬고 있어. 다시 만날 때 사랑한다고 얘기해줄게.이렇게 함께 한 추억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참 안타깝네요.
일본 미디어에서는 구하라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의 일부분이 보도가 되었어요.
메모의 끝에는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미안'이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해요.
최종범과의 재판으로 인해 많은 모욕감을 느끼고 있었고, 친구 설리가 그렇게 가면서 마음속으로 큰 부담감이 되었을 것 같아요.
인스타 라이브 때 설리의 마지막을 함께 하지 못해 눈물 흘릴 때 정말 가슴 아펐는데 한승연의 글 내용을 보니 마음이 더 아프네요.
지금 있는 곳에서는 모든 걸 잊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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