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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2019 국민과의 대화'를 처절하게 비난하는 장제원정치・경제・사회 2019. 11. 21. 11:39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가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은 "비판, 흥미, 비전, 반성 어느 것 하나 찾아볼 수 없었다. 정말 각본 없는 대화였는지 의구심마저 든다. 참 재미없는 팬미팅이었다"고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를 혹평했어요.
이어 장제원 의원은 "대통령의 답변 또한 단 한 뼘의 변화도 없었다"며 "남 탓, 국회 입법 탓, 정책 실패에 대한 조그만 반성도 찾아볼 수 없었다"라고 비난했어요.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기 이전에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젊은 청년들과의 대화에서 융단폭격을 받은 사실에 대해서부터 한 마디 했으면 진정성이라고 있었죠. 장제원 의원의 지적질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것 밖에 안되요.
자유한국당 김세원 의원은 바른말이라도 하고 총선 불출마 선언이라도 했지만, 그에 비해 장제원 의원은 아들 노엘이 음주음전 사건 일으킨 뒤에도 반성은 1도 없고 목소리만 커지니 볼 때마다 참...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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