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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가 만난 조국 장관정치・경제・사회 2019. 10. 15. 10:30
대한민국에서 정치하려면 얼굴에 철판 깔아야 하고 마음에 방탄조끼 100개는 껴 입어야 하나 봐요. 어떤 잘못을 해도 언론이 감싸주고 검찰이 감싸주는 황교안이나 나경원 같은 사람이 떵떵거리며 사는 세상.
검사가 성추행하고 성폭행한 사건은 1년 반이 넘도록 조사 조차 진행이 안되고,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동영상은 누가 봐도 얼굴 식별이 되는데 식별이 안된다고 주장하고, 검찰총장이라는 인간은 자신이 억울하다며 고소장 제출하자마자 수사가 시작되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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