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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이춘재가 살았던 마을이 무서운 이유정치・경제・사회 2019. 9. 29. 13:30
9월 28일 방연 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집중 조명했어요.
총 10건의 사건 중 3건의 사건에서 발견된 DND와 일치해 유력 용의자로 떠오른 57세 이춘재. 모방 범죄로 범인이 검거된 8차 사건을 제외하고 이춘재의 DNA가 확인된 사건은 5차, 7차, 9차 사건이에요.
당시 범죄 대상은 주로 버스에서 내려 외딴길을 홀로 걸어가는 여성이었어요. 특히 비가 내리는 날 빨간 옷을 입은 여성이 범죄 대상이라는 괴담이 나오기도 했어요. 현재 이춘재는 처제에게 약을 먹이고 성폭행 후 살인한 죄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에요.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이춘재가 살았던 마음에 가서 취재를 했는데 마을 주민들의 발언에 경악했어요.
마음 주민이 인터뷰에서 한 말 "처제 하나밖에 안 죽였어"
이 마을 소름돋게 무서운 것 같아요. 사람 한 명 죽인 것은 죄도 아닌 건지 왜 그렇게 감싸도 도는 걸까요? 이춘재 어머니도 이춘재를 향해 "우리 아들은 착해서 그런 짓 안 했다"라고 말해 국민들의 공분을 샀어요.
처제를 성폭행 하고 죽인 것은 죄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지...
현재 경찰에서는 이춘재가 범인이라고 보고 수사 보강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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