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릴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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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의 구속을 예측했던 유시민정치・경제・사회 2019. 10. 24. 09:35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은 지난달 24일,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에서 검찰이 조국 전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에 대해 조만간 사모펀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추측했어요. 그러면서 "검찰이 구속영장 발부 가능성이 높은 판사에게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안테나를 세워 '삐삐삐' 하면서 확률이 높은 날 넣을 것이다"라고 예측했어요. 이어 "이런 경우 원래 정상적 국가에서는 (구속영장) 발부 확률이 0%다. 하지만 저는 (대한민국 법원에서는) 50 대 50이라고 본다"며 "나는 (대한민국) 법원을 믿지 못한다"라고 말했어요. 결국 유시민 이사장의 예측이 빗나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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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JTBC 작심 비난연예・스포츠 이슈 2019. 10. 19. 14:19
노무현 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10월 18일 유튜브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JTBC를 비난했어요. 유시민 이사장이 JTBC를 비난한 이유는 조국 사태에서 다른 언론과 똑같은 행태를 보였다는 점과 정경심 교수의 자산 관리인 김경록 차장이 JTBC와의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들었어요. 김경록 차장은 처음에는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하려고 했지만 어떤 경위로 안 되겠다 해서 그다음 인터뷰가 이뤄진 것이 KBS였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KBS 보도에 실망한 뒤 JTBC와 접촉했지만 인터뷰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어요. 이어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생각했지만 방향성이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언론사에는 갈 데가 없다고 생각해 유시민 이사장에게 메일을 보냈다고 해요. 유시민 이사장은 김경록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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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최경영 기자, 'KBS 법조팀과 검찰의 내통'에 대한 솔직한 심정정치・경제・사회 2019. 10. 10. 09:36
KBS 최경영 기자는 'KBS 법조팀'이 검찰에게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인 김경록 차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흘렸다고 보도되고 있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SNS에 게재했어요. 최경영 기자는 KBS 법조팀과 검찰의 내통이라고 비난받고 있는 사건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4가지로 요점 정리해서 게재했지만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많아요. 1. KBS 법조팀은 검찰과 내통하지 않았다. 그럴 사람들이 아니다. 100%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나요? 팔은 안으로 굽는 것이니 이해는 돼요. 2. KBS 9시 뉴스에서 김경록 차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취사선택해 끼워 맞췄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이건 끼워맞춘 정도가 아니라 인터뷰 내용과 전혀 다른 내용으로 보도를 했어요. KBS 9시 뉴스에서는 "자산관리인이 김경록 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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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알릴레오' 녹취록 비난 후 비공개한 SBS 노조 위원장 SNS 내용정치・경제・사회 2019. 10. 9. 18:23
SBS 방송하면 떠 오르는 단어가 있죠. 바로 고(故) 노무현 대통령의 논두렁 시계 사건이에요. SBS는 건설회사가 대주주가 되면서부터 보수층을 옹호하는 편파적인 방송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KBS와 검찰의 커넥션이 의심되는 정황이 '알릴레오'에서 녹취록 통해서 공개되자 SBS 노조위원장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비난하고 나섰어요.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아온 김경록 차장의 "녹취록은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며 녹취록을 공개한 유시민과 '알릴레오'를 폄하했어요. 이어 "KBS의 해명은 기레기들의 변명으로 프레임에 갇혀 공격을 당하고 있다"라고 주장했어요. SBS는 이런 말 하기 이전에 편파적인 뉴스 내용을 보도한 것부터 사과부터 하는 게 순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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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알릴레오' 방송 청취 후 금융전문가가 남긴 SNS정치・경제・사회 2019. 10. 9. 13:35
PB부터 사모펀드까지 조국 장관에 대한 불법적인 증거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정황상 털었고, 명백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영장 청구를 하기 위해 끼워 맟추기식 수사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검찰. 무리한 수사가 계속되다 보니 금융관련 전문가들조차 이해가 안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요. 사모펀드도 조국 사모펀드라고 불리고 있지만 실제로는 처음부터 익성이라는 회사를 상장 시키기 위한 사모펀드라는 지적도 있어요. 하지만 익성이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언론에서 보도한 것은 정경심 교수가 실제적인 실소유주고 배후 세력이라고 보도하고 있어요. 검찰에서 생선 한마리를 투척하면 언론들이 갖은 양념을 넣은 매운탕으로 완성 시켜서 언론에 보도하고 있는 형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 같아요. 검찰에서 정경심 교수에 대한 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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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송요훈 기자, KBS 법조팀 검찰에 인터뷰 유출 반박을 비난정치・경제・사회 2019. 10. 9. 09:49
정경심 교수의 자산을 관리해온 한국투자증권 PB(프라이빗뱅커) 김경록 차장의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어요. 10월 8일 오후 6시에 방송한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선 김경록 차장의 인터뷰가 공개됐어요. 김경록 차장은 인터뷰를 통해 조국 장관 5촌 조카인 조범동씨가 사기꾼일 가능성을 제기했어요. 또 정경심 교수 PC의 하드디스크를 교체한 행동에 대해서도 정경심 교수의 지시는 아니라고 주장했어요. 김경록 차장은 KBS와 인터뷰를 했는데, 그 내용이 보도되지 않았고 도리어 실시간으로 검찰에 인터뷰 내용이 전해졌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어요. 이어 "인터뷰하고 (검찰에) 들어왔는데, 검사 컴퓨터 대화창에 인터뷰 내용이 뜬 것을 우연히 봤다"며 "검찰이 무리한 수사를 하든, 내 인권이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