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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수, 까칠한 답변으로 또 다시 논란연예・스포츠 이슈 2019. 6. 19. 09:59
배우 하연수 까칠한 답변에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어요.
배우 하연수가 자신의 SNS에서 자신이 만든 족자를 판매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어요. 이 사진을 본 누리꾼은 "연수님이 직접 작업한 건가요?"라는 질문을 남겼고, 이에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 그렇습니다. 그림 그린지는 20년 되었고요"라고 답변을 남겼어요.
이 내용을 확인한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어요.
"까칠하게 답변한 하연수가 문제라는 댓글과 답변에 문제가 없다"는 댓글로 나뉘어지고 있어요.
※하연수 옹호하는 댓글
"물어보니까 답해준거 아님 걍? 작년에 작업했다고 적었는데 굳이 물어보면"
"근데 좀 짜증나긴 하겠다 작년에 작업한- 이라고 하면 당연히 아 본인이 그렸구나 하지않나 굳이 적혀있는데 니가 했냐고 묻는 느낌이라"
"그래도 성의있게 답해줬다 싶은데 대체 얼마나 공손한 대답 바라는 지"
"이게 이렇게 욕처먹을 일인가? 작업했다고 하면 직접 그렸구나 알아들어야지"
"연예인이 아니라 아티스트로 봤으면 욕 안먹을거 같은데"
"저게 무슨 예민 까칠소릴들을이유인가 충분히 할 얘기구만"
"자주 질문 받아서 저런거 같은데 그냥 지쳐보이는 느낌이지 딱히 까칠한거 모르겠는데"
"예전엔 저런 화법으로 글쓰고 댓글다는거 사이다니 팩폭이니 그러더니 뭔 딴일이 있었나 왜 비호감됨?"
※하연수 까칠하다고 비난하는 댓글
"저렇게 멘탈약해서 연예인 어떻게하지"
"예민하네"
"걍 사람 대하는 일을 하면 안되는 성격임"
"예전부터 댓글 다 저랬던거 같은데 항상 커뮤에 계속 올라왔음 사람이 너무 예민해"
"짜증이 날수는 있는데 연예인이 저렇게 댓글달면 말나올거 뻔히 알았을텐데"
"그림을 20년 그렸는지 이 글로 첨 알았는데 나같은 사람은 아예 그림 살 일도 없는거고 저 사람은 그래도 관심 있던 사람 같은데 나도 까칠하게 느껴지긴함 본인은 똑같은 질문 수없이 받았겠지만 모르던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하연수 인스타 들어가봤는데 댓글 엄청 적은데...하도 짜증내는게 보여서 게시글마다 몇백번씩 물어본줄"
하연수에 대한 대중들의 이미지는 "까칠한 그녀"라는 인상이 심어져 있다 보니 작은 일에도 까칠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그 이미지가 안 좋아지면 그걸 바꾸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예전 꼬부기로 사랑받던 하연수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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