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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스크 구입하고 싶다는 일본 지자체!정치・경제・사회 2020. 4. 24. 21:38
SBS는 일본의 지자체와 민간이 최근 한국 정부에 마스크와 진단 장비를 지원해달라고 잇달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어요.
일본은 불량 마스크 논란'에 이어 이른바 의료 붕괴 우려로 아베 정부 대응에 비판이 커지는 상황에서 일본 지자체와 민간에서는 한국 정부에 잇달아 지원 요청을 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다고 밝혔어요.
정부 소식통은 익명을 요구한 일본의 A 현이 지난 8일 주센다이 한국총영사관에 한국산 마스크를 구입하고 싶다며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어요.
센다이총영사관은 마스크가 수출규제 품목이어서 사실상 어렵다는 의사를 전했지만, 인도적인 차원에서 최근 재외국민 투표 과정에서 남은 100여 장을 지난 19일 전달했어요.
센다이 한국총영사관이면 센다이시에 있을 것이고, 센다이시는 미야기현에 속해 있으니 일본의 A 현은 미아기현이 될 것 같아요.
또 후쿠오카의 지역 유력인사가 지난 11일 주후쿠오카 한국총영사관에 한국산 진단키트 구입 지원과 드라이브 스루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고 총영사관 측은 가능한 선에서 진단키트 제작업체 명단과 드라이브 스루 검사 설명 자료를 지난주에 전달했다고 전했어요.
https://news.v.daum.net/v/20200424203003927
[단독] 일본 지차체도 "한국 마스크 구입 도와달라"
<앵커> 이와 함께 정부는 다른 나라에 마스크를 지원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는데 그 기준으로 국민의 공감대를 제시했습니다. 국민의 공감대를 강조한 건 아베 정부가 요청하기 전에는 일본에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뜻인데 저희 취재 결과, 일본의 지자체와 민간이 최근 우리 정부에 마스크와 진단 장비를 지원해달라고 잇달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혜영 기자의 단독
news.v.daum.net
일본 우익들은 한국에서 마스크를 지원해 준다고 해도 받지 말아야 하며, 오히려 한국에서 소녀상을 철거하면 받아 줄 수도 있다며 한국을 조롱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가운데 인도적 차원에서 도움을 준다는 것은 절대 반대하고 싶어요.
어차피 도움을 줘도 고마움도 모를 테고 마스크나 의료장비 지원해줬다가 조선인들이 마스크에 코로나19를 오염시켜서 줬다는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 한국 정부는 일본이 침몰한다고 해도 절대 도움을 줘서는 안됩니다.
일본에 있는 현지 교민들과 유학생들에게는 영사관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만 취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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