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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몰카에 뒷담화까지 한 미국 강호동 프랜차이즈 식당(별점 테러중)
    연예・스포츠 이슈 2019. 5. 27. 19:53

     

     

     

    방탄소년단은 미국 일정을 끝내고 뉴욕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한식당 "강호동 백정"을 찾았어요.

     

    "강호동 백정"은 연예인 강호동이 출자한 프랜차이즈 "육칠팔"의 브랜드 중 하나예요. "강호동 백정"은 OC위클리 등 현지 매체가 뽑은 "올해의 레스토랑"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등 LA 한인타운에서 큰 성공을 거둔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방탄소년단 지민은 "육칠팔"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강호동 백정"과 "아가씨 곱창"을 좋아하는 것을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현지 식당을 방문했고, 방탄소년단이 방문 후 현재 "강호동 백정"은 별점 테러를 당하고 있어요.

     

    "강호동 백정" 공동운영자인 곽 모 씨가 방탄소년단 방문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래 촬영한 멤버들의 영상을 올린 데다 "방탄소년단보다 빅뱅이 더 훨씬 더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라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어요. 게다가 방탄소년단 식사 중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식당 입구에 붙이고 홍보한 것도 문제가 되고 있어요.

     

     

     

     

     

    곽 씨는 "내가 너무 냉정한 것일 수도 있고, 내 세대가 아니어서일 수도 있지만 나는 빅뱅이 방탄소년단보다 훨씬 더 많은 재능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방탄소년단이 서서히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인정한다. 적어도 방탄소년단은 어디서 코리안 바비큐를 먹어야 하는지 알고 있다"라고 언급해 팬들의 비난을 사고 있어요.

     

    이 게시물을 발견한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는 방탄소년단에 허락도 받지 않고 몰래 촬영하고 불필요한 비교로 방탄소년단을 모욕했다"고 비난했어요. 이후 "옐프" 등 맛집 리뷰 사이트에는 "강호동 백정" 뉴욕 코리아타운 지점에 대한 혹평도 잇따르고 있어요. 혹평이 잇따르고 있는 이유에 대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분노한 방탄소년단 팬들이 '강호동 백정'에 대해 별점 1점 테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어요. 

     

    비난 여론이 커지자 곽씨는 해당 글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올렸어요. 

    "방탄소년단과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해당 동영상은 공식적인 것이 아니며 내가 식사하면서 개인적으로 촬영한 것이다. 식당 내 몰래카메라는 없다. 방탄소년단과 방탄소년단 팬들이 악의 없이 한 행동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라고 해명했어요.

     

    하지만 "개인적인 촬영이었다"는 말에 발끈한 팬들은 "업주가 자신의 식당에서 일어난 일을 개인적인 일로 치부하는 것이 마땅하냐"고 지적하고, 방탄소년단 허락 없이 몰래 촬영한 점, 몰래 촬영한 영상을 허락도 없이 SNS에 올린 점, 불 필요한 비교로 방탄소년단을 모욕한 점, 허락도 없이 찍은 사진을 매장 홍보에 사용한 점을 들어 곽 씨와 식당을 비난하고 있어요. 

     

     

     

     

    한편 리뷰 사이트 "옐프" 측은 해당 식당에 대한 별점 테러가 이어지자 "이번 사건과 관련해 우리는 어느 쪽의 입장도 대변하지 않는다"고 전제한 뒤 "개인적인 소비자 경험이 반영된 리뷰가 공유되도록 검증 작업을 거치고 있다. 따라서 해당 식당의 이용 경험 없이 작성된 모든 리뷰를 삭제한다"라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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