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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아들 의혹은 점점 커지는데 보도할 마음이 1도 없는 기레기들정치・경제・사회 2019. 9. 13. 18:04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 제1 저자 논문 사건의 대한 의혹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이 문제를 다루는 언론이 거의 없다는 사실에 경악하고 있어요.
서울대 의대 윤형진 교수가 직접 나경원 의원의 청탁으로 실험실을 제공했다고 말까지 했는데 이 문제를 구체적으로 파는 언론은 극소수이고 기레기들은 오직 조국 장관만 파고 있네요.
나경원 의원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딸의 이중국적에 대해 비판을 해놓고서는 자기 아들 이중 국적에 대해서는 입 다물고 있어요. 기가 막힌 현실이죠.
정권만 바뀌었지 언론은 이명박근혜 정권 그대로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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