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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드러나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검은 속내(임은정 검사 관련)정치・경제・사회 2019. 9. 13. 10:51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라는 명언을 남겨 결국 검찰 총장까지 된 윤석열 검찰총장.
알고 보니 사람에게는 충성하지 않지만 조직에는 충성하는 사람이었음이 하나둘씩 밝혀지고 있네요.
임은정 검사가 언론에 대놓고 비판한 사건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오른팔인 한동훈 검사의 처남의 일이었네요. 게다가 이 사건은 일반 사건도 아니고 성폭행 사건이에요. 당시 민정수석도 곽상도였어요.
이건 파면 팔수록 구린네가 진동하는데 자신의 사람들은 감싸면서 조국 장관에게는 그렇게 엄중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댄 건가요?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는 것을 새삼 다시 깨닫게 되네요.
진동균 전 검사의 성폭행 사건 신문 기사 링크예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0/2018041002053.html
검찰, '후배 검사 성폭력' 전직 검사 구속영장 재청구
후배 여검사 2명을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 전직 검사 진모(41)씨에 대해 검찰이 10일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지난달 30일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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