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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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마약 투약 부작용 의혹은 다리만이 아니었다! 팔에도 흔적!연예・스포츠 이슈 2019. 5. 1. 18:32
박유천의 다리 사진이 연일 논란 중이에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박유천 다리 사진은 2017년에 찍힌 사진으로, 당시 박유천의 다리에는 상처로 가득해요. 이에 네티즌들은 필로폰 투약 부작용 중 하나인 "메스버그 현상"이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어요. "메스버그 현상"은 마약 투약 후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극심한 가려움증으로 피부를 심하게 긁어 상처가 생기는 것을 의미해요. 2017년 당시에도 상처를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갔으나 박유천 측은 대상포진 때문에 생긴 상처라고 해명한 바 있어요. 그런데 박유천에 다리뿐만이 아니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는 당시에 찍힌 박유천의 손도 화제가 되고 있어요. 전문가들은 "메스버그 현상"은 긁어서 상처를 낼 뿐만 아니라, 흥분 효과로 인해 이갈이, 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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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박유천 기자회견 후 19일만에 "마약투약 인정" 일본팬 반응연예・스포츠 이슈 2019. 4. 30. 11:08
JYJ박유천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한적도 없고, 황하나에게 마약을 권유한 적도 없다"라며 결백을 주장한 후 19일 만에 "마약 투약"을 인정했어요. 박유천은 4월 29일 경찰조사에서 “나 자신을 내려놓기 두려웠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죄할 건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어요. 마약을 하게 된 계기는 전 약혼녀 황하나와 다시 만나게 되면서 마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어요. 이 사건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가 "마약 투약"혐의로 구속되면서 "3년간 투약하지 않았으나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연예인 지인 A씨가 권유, 강요해 투약하게 됐다"라고 진술하면서 사건이 드러났어요. 황하나는 연예인 A씨가 전 약혼자인 박유천이라고 밝히자, 박유천은 4월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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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기자회견으로 국민을 우롱한 박유천, 마약 양성 반응연예・스포츠 이슈 2019. 4. 23. 21:19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은 마약을 한적도 없고, 마약을 권유한 적도 없다”고 눈물로 호소했던 박유천. 그러나 반전은 없었네요. 경찰은 박유천의 체모를 확보해 국립과학 수사 연구원에 감정을 의뢰 했어요. 감정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어요. 경찰은 4월 23일 박유천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히 확보가 되었다고 생각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어요. 경찰은 4월 16일 압수수색을 통해 박유천의 머리카락과 체모 등을 확보해 국립과학 수사 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했어요. 그런데 박유천은 경찰 조사에 앞서 머리 염색과 체모를 제모 하는 등 마약 검사를 피하기 위한 행동이 아닌지 의혹이 있었죠. 3차례에 걸쳐 박유천을 조사했고, 혐의를 계속 부인해 왔기에 필요하면 전 약혼녀 황하나와 대질심문을 하려고 했지만 마약류 양성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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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약 혐의" 박유천에 구속영장 신청연예・스포츠 이슈 2019. 4. 23. 15:39
경찰이 마약 투약·거래 혐의를 받는 가수 박유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네요. 4월 23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박유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어요. 경찰은 박유천이 단순 마약 투약뿐만 아니라 거래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신병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여요. 경찰은 최근 박유천이 마약을 구입하는 정황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했다고 밝혀서 화제가 되었죠. CCTV 영상은 박유천이 올해 초 전 약혼녀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하기 전 찍힌 것으로, 일명 "던지기 수법"(마약 판매자가 특정 장소에 마약을 두면 가져가는 방식)으로 마약을 거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해요. 경찰은 박유천의 마약 정밀감식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4월 16일 거주지·신체 압수수색 당시 박유천의 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