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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부인 아베 아키에가 명예 교장으로 있었던 유치원 수준연예・스포츠 이슈 2019. 7. 12. 12:13
한참 뛰어놀아야 될 어린아이들에게 한국인과 중국인은 적이라고 교육을 시키고, 애국이 최우선 돼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상식 밖의 유치원. 이 유치원 원아들을 그대로 초등학생으로 만들기 위해 초등학교 건설 부지인 국유지를 말도 안 되는 싼 가격으로 살 수 있도록 아베 총리 부인이 관련된 것이 들통나 아베 총리가 위기를 맞기도 했어요.
이 유치원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진짜 잘사는 북한 보는 기분", "쟤들은 저게 무슨 뜻인지나 알까", "일본은 진짜 북한 욕할 자격없다ㅋ북한욕하면서 북한이랑 똑같이 세뇌시키고있네", "우아 무슨 북한보는거같다", "이 유치원 교가 지어준 게 아키모토 야스시잖아", "와 저거 어디서 많이 본 풍경", "북한이랑뭐가달라", "북한유치원인데?위대한 블라블라" 등의 반응을 보였어요.
정말 잘사는 공산국가 같다는 말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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