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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오재원, 스트라이크 판정 항의하다 퇴장! (찬반여론)
    연예・스포츠 이슈 2019. 6. 10. 10:18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복해 격하게 항의하다 퇴장당한 오재원.

     

    6월 9일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서울 장심 야구장에서 열렸어요. 문제의 장면은 두산 8회 말 1 사후 삼진 판정을 받은 오재원이 권명철 주심에게 격하게 항의 하다 퇴장당했어요.

     

    올 시즌 퇴장은 10번째이며, 선수 퇴장은 7번째예요. 팀이 0-4로 지고 있는 상황이었고 8회 말 1 사후 세 번째 타석이었어요. 볼 카운트는 2 스트라이크 1 볼 상태에서 키움 선발 에릭 요키시의 4구째가 바깥쪽으로 들어오면서 권영철 주심은 삼진을 선언했어요.

     

    이에 오재원은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난 볼이라며 강하게 어필했어요. 한번 판정이 내려지면 항의를 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하지만 오재원은 삼진 선언에 강하게 불만을 나타냈고 이에 퇴장을 당했어요. 퇴장 명령이 내린 후에도 더그아웃에 들어가지 않고 주심에게 격하게 항의를 이어갔고, 결국 김태형 두산 감독과 코치가 나와서 말렸어요.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어요.

     

    오재원 항의는 정당하며 퇴장은 부당하다는 측과 스트라이크존 데이터를 게재하며 두산이 훨씬 더 많은 이득을 봤는데 항의하는 것 자체가 부끄럽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갈리고 있어요. 

     

    오재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은 두산 유희관 스트라이크존은 많은 특혜를 받아 왔는데 스트라이크존에 걸치는 볼 하나로 이런 행동을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는 입장이에요. 

     

     

     

     

    "근데 저 정도로 퇴장을 시켜? 난 모르겠다 희관존이라는 건 심판판정인데 맨날 유희관이 욕먹는 거 같고 이 판정도 심판이 잘못한건데 왜 오재원이 욕을 먹는거야 보면 맨날 얘네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욕먹고 있더라"

     

    "찾아보니 오늘 스트존 자체가 넓었네 ㅋㅋㅋ

    심지어 유희관 볼2개넘게 빠진것도 잡아주는게 있는데

    볼하나 빠진거 잡아줬다고 저렇게 항의하면 당연히 퇴장이지

    일관성있게 넓으면 끝"

     

    "희관존에 비하면 양반이네 저정도는 줄만함"

     

    "키움은 공격때 저런거 10개는 더 잡아줬어"

     

     

     

     

    "배트들고 저러니 완전 날건달같네"

     

    "유희관한테ㅜ저코스 열개잡아주고 키움투수한테 저거 딱하나 잡아주고 나머지 절대 안잡아줬는데 양심 어따팔았냐 그래놓고 뒷구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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