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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LB.com" 사이영상 가상 투표에서 압도적 1위! (일본 반응)연예・스포츠 이슈 2019. 6. 7. 20:01
LA 다저스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의 사이영상 후보 거론은 이제 빈말이 아니라 현실화되고 있어요.
6월 6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소속기자 38명에 의한 가상 사이영상 투표 결과를 발표했어요. 그 결과 류현진이 35표를 얻어 수상자에 선정되었어요.
가상 투표이기는 하지만 류현진의 1위 투표율은 92.1%에 달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어요. 1위 류현진에 이어 2위로는 워싱턴 내셔널스 '맥스 슈어져'가 2표, 3위로는 워싱턴 내셔널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1표를 얻었어요.
"MLB.com"은 "류현진은 구속이 90마일 (145킬로) 이하의 직구를 던지지만 제구력과 볼의 움직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었다"라고 전했어요. 이어 "어깨 부상으로 2015년과 2016년은 거의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지만, 류현진은 현재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어요.
※일본 네티즌 반응
この活躍をいつまで続けられるかでしょうね。こんな高いレベルで無くてもある程度の好調さを維持出来たら確かにサイ・ヤング賞でしょう。
心配なのは、ご都合主義の論理で突っ走り易い韓国系のマスコミ関係でしょうね。余計に思えてしまう大袈裟な事を書くから、選手に矛先が向かって良い迷惑でしょう。
ここで柳投手を誹謗中傷する各御仁、柳投手が何か腹立たしい事をした訳ですか?トロフィーを踏んづけたとか?
韓国が嫌いなのは当方も一緒、が、活躍している選手を誹謗中傷するのは筋が違うでしょう。
見苦しい限りですな。が、そう言う御仁にも表現する自由が有るから、御随意にレベルの低さを露呈させればOK。이 활약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런 높은 레벨이 아니어도 어느 정도 호조를 유지할 수 있다면 확실히 사이영상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걱정되는 것은 기회주의 논리로 냄비 근성이 심한 한국 미디어가 문제겠죠. 전혀 도움도 안 되는 쓸데없는 기사를 적기 때문에 그 비난의 화살이 선수에게도 향하는 민폐를 끼치기도 해요.
여기에서 류현진 투수를 비방하는 댓글러들은 류현진 투수가 화나게 한 적이 있나요? 트로피를 발로 밟았나요?
한국을 싫어하는 것은 나도 마찬가지지만 활약하고 있는 선수를 비방하는 것은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이에요.
보기 흉하지만 댓글러들에게도 표현의 자유는 있는 거니까 당신들의 밑바닥 수준에 맞게 글을 적을려고 한다면 OK!
5月は合計3点しかとられてないね
本当に凄い5월은 합계 3점밖에 점수를 내주지 않았어
정말 대단하다
球速がアップしたわけでも無いのに何故急に無双し始めた?
구속이 빨라진 것도 아닌데 갑자기 왜 무적이 된 거야?
6月も続いたら認めるよ
今ははやっ6월에도 이 활약이 계속된다면 인정할게
지금은 조금 이르다
リュは神 間違いなくサイ・ヤング賞だよ!
류현진은 틀림없이 사이영상이야!
素直にすごい、マエケンも防御率見習え
ダルビッシュや雄星は何やってるんだ
打者もチュシンスが松井越えたじゃないか솔직히 대단하다. 마에다도 방어율 본받아라
다르빗슈나 기쿠치는 뭐 하는 거야
타자도 추신수가 마츠이 넘어섰잖아
まあないだろう、このまま行くとは思えない。最後は順当に今年もシャーザー、バーランダー、カーショー、スネルあたりだろうね。
여기 까지겠지. 이대로 계속 좋은 성적 내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아
마지막은 슈어져, 벌렌더, 커쇼, 스넬 중에 올라오겠지
良い投手だし 頑張ってほしいが、仮にサイヤング賞を獲ったとしても 素直に祝福できないのは なぜだろう…
좋은 투수이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지만, 만약 사이영상을 받게 되더라도 순수하게 축복 못할 것 같은 것은 왜 일까...
ダルビッシュも見習って欲しいわ。
馬鹿みたいに筋肉付け過ぎずに。다르빗슈도 본받았으면 좋겠다
바보처럼 근육만 너무 늘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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