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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배달앱’ 나온다..배민의 난(?) 방지정치・경제・사회 2020. 4. 5. 21:11
이재명 경기지사가 “배달앱 독과점 횡포를 방지하기 위해 공공 배달앱을 만든다”라고 5일 발표했어요. 이른바 ‘이재명 배달앱’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이재명 지사는 배달의 민족 독과점을 방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어요.
이재명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플랫폼 기업 횡포 해결방안 고민할 때.. 경기도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발표했어요.
이재명 지사가 하려고 하는 내용
▷배달앱은 기술혁신 아닌 단순 플랫폼에 불과하므로 이미 군산에서 시행 중인 ‘배달의 명수’처럼 공공앱 제작
▷이를 협동조합 등 사회적 기업에 맡겨 운영하여 민간 앱 기업들이 경쟁의 효능을 잃지 않게 만든다
▷배달기사(라이더)를 조직화하고 보험 등 안전망을 지원해 주문 배달 영역의 공공성, 취업 안정성, 소상공인 보호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
이재명 지사는 공공앱 개발에 나설 경우에 대비해 강임준 군산시장과 통화해 ‘배달의 명수’ 상표 공동사용을 일단 동의받았어요.
또한 “우리나라 대표적 전문가인 이용우 전 대표님에게 관련 전문가 추천과 도움을 받기로 했다”라고 밝혔어요. 형태는 군산의 배달의 명수 앱을 기본 플랫폼으로 하되, 이재명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가미된 배달앱이 만들어질 전망이에요.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가 이미 군산에 존재하고 있었는데 전혀 알려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배달의 민족이 가입 점포에게 매출의 9%를 달라고 하면서 가입 점포들로부터 원성을 듣고 있어요. 하지만 독과점이다 보니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경기도에서는 배달의 민족의 독과점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새로운 배달 앱을 개발한다고 밝힌 거예요.
가정사로 욕은 많이 먹은 이재명 지사지만 일 처리 하나만큼은 정치인 중에 단연 돋보이는 것 같아요.
배달의 민족 독과점 무너뜨리고 서민들과 배달하는 사람, 그리고 국민들이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 나온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아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405000257#a
[단독]‘이재명 배달앱’ 나온다..배민의 난(?) 방지
이재명 경기지사가 “배달앱 독과점 횡포를 방지하기위해 공공배달앱을 만든다”고 5일 발표했다. 이른바 ‘이재명 배달앱’이 세상에 등장한다. 배달의 민족 독과점을 방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플랫폼기업 횡포 해결방안 고민할 때..경기도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발표했다. 전날 이 지사는“배달의 민족 독과점을 방지할 수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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