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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하늘이 운영하는 회사 기업 평점과 갑질 의혹 논란!연예・스포츠 이슈 2020. 1. 22. 11:45
유명 유튜버 하늘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갑질을 했다는 글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어요.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쇼핑몰의 사장인 하늘.
최근 좋지 못한 구설수와 함께 갑질 논란까지 터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하늘이 운영하는 회사에 관해 퇴사자들이 쓴 글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갑질 논란이 일었어요. 논란이 된 내용은 기업 정보 공유 사이트인 잡플래닛에 올라온 기업 리뷰 2건.
그동안 방송에서 구독자들을 배려하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리뷰에 이 글을 읽은 네티즌들은 멘붕이에요. 하늘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퇴사한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제발 속지 말라는 당부까지 했어요.
퇴사자들은 사장인 하늘이 "신입 사원 기강 잡는다며 회의실로 불러서 갑자기 볼펜으로 머리를 때렸다"며 사장의 인성 문제를 거론했고, 다른 퇴사자는 "외국으로 놀러 간 사장이 새벽에 전화하는 일이 있었으며, 주말마다 연락해서 업무 지시를 했다"며 업무에 부당함을 토로했어요.
더 화제가 된 것은 하늘이 운영하는 회사의 퇴사율이 91%에 달했어요.
이 정도 퇴사율이면 블랙기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논란이 커지자 하늘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해명하는 글을 올렸어요.
하늘이 해명한 글에 대해서는 납득이 가요.
화장품은 보관이 까다롭기 때문에 여름에도 변색 변질 때문에 저온 창고에 보관해야 되며 관리하기가 쉽지 않아요.
또한 3자 물류에 대해서도 이해가 가요.
쇼핑몰이나 온라인 유통하는 회사들이 배송과 보관 때문에 3자 물류를 사용해 인건비 절약과 물류비 절약을 할 수 있기에 많이들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물류직 직원들이 다 3자 물류 업체로 이직을 해서 퇴직률이 91%에 달한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아요. 정말로 물류직 직원들이 다 다 3자 물류 업체로 이직을 했는지에 대한 근거 자료가 있으면 그 걸 보여주면 사람들의 논란이 줄어들 것 같아요.
또한 문제가 된 인성 논란 부분도 볼펜으로 직원 머리를 때렸는지 등 리뷰에 올라온 내용에 대해서는 해명하지 않았어요.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해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하늘이 운영하는 회사는 신뢰할 수 없는 회사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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