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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어린이집 성폭행' 피해 아동의 어머니 근거 없는 유언비어 확산에 호소정치・경제・사회 2019. 12. 4. 11:28
가해자 측인지, 지인인지, 아니면 생판 안면도 없는 사람이 그저 퍼뜨리는 유언비어인지 모르겠지만...
허위사실 유포로 여론전이 시작되었네요.
피해자 가족들이 받은 제보 쪽지 내용
이 문제가 사회적 큰 이슈로 등장하면서 각 종 온라인 커뮤티니에서는 피해자 가족을 응원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가해자 측이 억울할 수 있다는 내용을 퍼뜨리는 사람들이 등장했어요.
1. 성폭행을 당한 여자 아이가 먼저 꼬셨다.
5살 어린아이에게 할 소리인가요?
2. 피해자 가족들이 가해자 측에게 과도한 금액을 요구했다.
아니라고 직접 답변했어요. 녹음 내용도 있다고 해요.
누가 이런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덕분에 피해자 가족이 오히려 손가락질당하고 있어요. 유언비어를 퍼뜨린 최초 유포자를 꼭 찾아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해요.
사람에게 최소한의 양심과 도덕성이 있다면 절대 이런 짓 못해요.
글 출처: 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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