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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딸 성적 조작 검찰 고발, 정정된 성적 내역이 기가 막혀...정치・경제・사회 2019. 9. 30. 18:14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딸 성적 조작 의혹으로 '사립학교개혁과 비리 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분부'라는 시민단체로부터 검찰 고발을 당했어요.
시민단체는 "3년간에 걸쳐 8회나 성적이 정정된 학생은 나경원 의원의 딸이 유일하다"며 이는 성적 조작으로 부당하게 학점을 취득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어요.
실제로 나경원 의원 딸 정정된 성적표를 보니 대학을 다년 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납득하기 어려운 성적 내역이에요.
C+에서 B 정도로 성적이 정정된 경우는 봤어도 A+로 정정이 된 것은 처음보네요.
게다가 이런 적이 한두 번도 아니고 8회나 이렇게 성적이 정정되었다는 것은 들어보지도 못했어요.
입시도 부정 의혹을 받고 있는데 성적까지 조작 의혹을 받고 있으니 이거야 말로 학교 압수수색에 들어가야 될 사안이네요. 그런데 이런 문제를 어떤 언론도 보도하지 않는다는 점이 대한민국 언론의 현실이에요.
나경원이 그렇게 무섭나요?
자유한국당에서 나경원 아들 딸 의혹 보도하면 고소한다고 하니 입 닫고 귀 막을 것 같으면 기자 관둬야죠. 조국 장관 가족들 문제처럼 아님 말고식의 의혹부터 제기하는 것이 대한민국 기레기들 정신 아닌가요?
그 정신은 어디다 갇다 버리고 자유한국당 한에서는 착한 언론인이 되기로 한 건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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