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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유승준 "군대 가겠다고 내 입으로 말한 적 없다?" 증거 찾아왔다!연예・스포츠 이슈 2019. 9. 16. 22:15
'한밤' 인터뷰를 한 스티브 유 "군대 가겠다고 내 입으로 말한 적 없다"라고 말한 사실이 알려져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어요.
스티브 유는 '한밤' 인터뷰를 통해 "저는 처음에 군대를 가겠다고 제 입으로 솔직히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때 기억을 더듬어 보면 방송일이 끝나고 집 앞에서 아는 기자분이 오셔서 승준아, 이러더라고요. 꾸벅 인사를 했는데 '너 이제 나이도 찼는데 군대 가야지'라고 하셨어요"
"저도 '네. 가게 되면 가야죠' 라고 아무 생각 없이 말을 한 거죠. 저보고 '해병대 가면 넌 몸도 체격도 좋으니까 좋겠다'라고 해서 전 '아무거나 괜찮습니다'라고 대답했어요. 그런 뒤에 헤어졌는데 바로 다음날 스포츠 신문 1면에 '유승준 자원입대하겠다'라는 기사가 나온 거예요"
'한밤' 제작진은 이에 대해 "분명 신검까지 하고 방송을 통해 수 차례 이야기까지 하지 않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고 해요. 또 '세금을 덜 내기 위해서 한국 비자를 신청하는 것 아닌가? 관광비자로 들어와도 되는데 왜 F4비자를 고집하는지' 등 한국에서 논쟁이 된 문제들에 관해서도 질문을 이어나갔어요.스티브 유의 인터뷰 내용은 9월 17일 '한밤'에서 확인 할 수 있어요.
그전에 스티브 유가 방송에서 군대 얘기를 꺼낸 내용을 찾아봤어요.
자기 입으로 군대 얘기를 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기록이 오래돼서 그렇지 조금만 찾으면 다들 심마니가 될 수 있어요.
여기까지는 본인 입으로 군대를 가겠다고는 하지 않았어요. 정황상 군대는 가야 할 것 같은데...라는 거였죠.
밑에 글을 읽고도 본인 입으로 군대 가겠다고 한 적이 없다고 우긴다면 인정!
"활동 중 군 입대가 결정이 된다면 언제든 내 임무를 받아들일 계획이다"
스티브 유 당신이 여기서 말한 임무라는 것이 국방의 의무가 아니라 미국으로 도망가서 시민권 획득하는 거였어요? 이러면서 한국에 왜 들어오려고 하는 건지?
그냥 F4 비자 말고 관광비자받아서 남산 타워 구경하고 가!
그건 못하겠지? 미국에서 중국에서 벌어들인 돈도 세금 내라고 하니 억울하지? 한국에 들어오면 그 세금이 감면이 되는데 아까워서 관광비자를 어떻게 받아? 그렇죠?
스티브 유 당신이 방위로 군대만 갔어도 앞날이 꽃길이었을 텐데 그걸 걷어찬 것도 당신 선택이에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 선택을 존중해주고 싶어서 한국 땅에 발 들이지 않기를 원하는 거고요.
그러니 더 이상 분란 일으키지 말고 그냥 미국에서 활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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