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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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트 제공 거절당한 이후 궁지에 몰린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정치・경제・사회 2020. 3. 25. 21:18
한국에서 확진자가 갑자기 쏟아져 나오자 일본에서도 검사가 필요하다며 진단키트 100만 명 분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힌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그러나 일본 사람들은 코로나19 검사로 인해 확진자가 늘어날 경우 의료체계가 붕괴될 수 있다며 손정의 회장의 제안을 거절. 일본 국민으로부터 질타와 비난이 쏟아지자 손정의 회장도 제안을 철회했어요. 진단키트 대신 마스크 100만 장을 기부한다며 발표했어요. 일본 국민들은 소프트뱅크가 100만 장이 넘는 마스크를 사 들이면 일반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스크 제공을 거부했어요. 손정의 회장은 결국 마스크를 외국에 기부했어요. 의료 종사자용 뉴욕 주에 140만 장의 N95 마스크 브라질에 25,000장의 N95 마스크 멕시코에 25,000장의 N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