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 경선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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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경선 탈락에 민주당에 악을 쓰며 욕하는 진중권!정치・경제・사회 2020. 3. 13. 09:38
진중권이 또다시 민주당을 저격하고 나섰어요. 조국 전 장관 비난과 검찰 감싸기로 민주당에서 비난이 많았던 금태섭 의원이 공천 경선에서 탈락하면서 안팎에서 말들이 많아요. 이 분위기에 역시나 가장 먼저 나선 것은 진중권이에요. 진중권은 12일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 경선에서 금태섭 민주당 의원이 탈락한 것을 두고 "친문 팬덤 정치의 폐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비판했어요. 이어 "먼저 조국의 이름으로 금태섭을 제거하겠다고 정봉주가 나섰다"라면서 "정봉주의 암살시도가 실패로 돌아가자, 이번엔 역시 조국의 이름을 팔며 김남국이 나섰다. (그런데) 이 친구 시도마저 실패하자, 부랴부랴 마지막 자객으로 보낸 게 강선우. (결국) 세 번의 시도 끝에 결국 성공했다"라고 주장했어요. 진중권은 끝으로 "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