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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과정!
    정치・경제・사회 2020. 2. 22. 10:56

    코로나 검사 시에는 보호 수준 D레벨 이상의 방호복을 착용

     

     

     

    보호복을 입는 사람은 다큐3일 제작진

     

     

    손 속장갑, n95 마스크 착용

     

     

    고글 착용

     

     

    진짜 방금 착용했는데 답답해함

     

     

     환자가 구급차를 타고 오는 경우

     

     

    환자가 내리는 그 순간부터 소독제가 든 분무기를 환자 걸음걸음마다 뿌린다

    구급차에도 내리자마자 뿌린다

     

     

    엘리베이터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소독약을 뿌린다

    통로는 개별 통로로 의심환자를 음압 병실로 이송시키기 위해서 사용하는 통로

     

     

    음압병실로 격리된 환자는 여기에서 검사를 받는다

     

     

    밖에 나올 수가 없어서 의료진끼리 유리에 보드마카를 써서 소통
    인터폰이 잘 안 들리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환자가 선별 진료소 응급실로 자기가 그냥 내원한 경우
    응급실에서 의사가 바로 검사 키트를 이용해 검사

     

    검사방법은 하기도 상기도 2가지

    ① 하기도(가래)
    : 타액 등이 포함되지 않도록 기침하여 객담 통에 뱉어 채취


    ② 상기도(비인두 및 구인두 도말 물)
    : (비인두) 콧구멍 깊숙이 면봉을 삽입하여 분비물 채취
    : (구인두) 면봉으로 목구멍 안쪽 벽의 분비물을 긁어서 채취

     

     

    면봉을 코에 넣어서 채취

     

     

     

    입었던 방호복은 바로 폐기 

     

     

     

    만약 환자가 너무 많다면 방호복을 계속 버릴 수가 없어서 방호복 위에 비닐을 입고 버린다고 해요

     

     

    환자 검사하러 갈 때 장갑하나 더 끼고 검사 (제작진 놀라서 다시 물어본다 )

     

     

     

    상태가 심각한 사람들은 컨테이너 선별 진료소에서 따로 검사

     

     

     

    조금 전 의심환자 코에 넣었던 면봉

     

     

     

    검체는 이중으로 삼중으로 포장된 아이스 박스에 담겨서 검사기관에 보내지고 6시간 뒤 결과가 나온다

     

     

     

    가래는 음압 부스에서 채취

     

     

     

    한겨울인데도 방호복 더워서 얼음팩 머리에 올리고 일하는 모습...

     

     

     

    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들 정말 고생 많으세요.

     

    방호복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 오듯이 흐르고, 마스크는 호흡도 잘 안되는데 장시간 이렇게 근무해야 하는 상황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코로나 19가 전국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보니 의심 환자들이 너무 많이 늘어 일도 수십 배로 늘었다고 하는데 몸 건강 잘 지키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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