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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C 서울이 기성용을 K리그에 복귀 포기하게 만든 이유!
    연예・스포츠 이슈 2020. 2. 13. 08:45

    K리그 복귀를 꿈구던 기성용이 상처만 받고 복귀를 결국 포기 했어요.

     

    뉴캐슬과 계약 해지 이후 기성용은 K리그 복귀를 원했어요. 기성용은 K리그 복귀를 위해 친정팀 FC 서울과 전북팀 이적을 타진했어요. 기성용은 K리그 복귀를 위해 FC 서울과의 협상 중 연봉 삭감도 받아 들이겠다는 입장이었지만 협상 과정에서 무산됐어요.

     

    이후 기성용의 에이전트 측은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행을 타진했으나 해외 진출 당시 합의했던 '위약금' 조항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어요.

     

    이로 인해 기성용은 보도 자료를 통해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이번 시즌 K리그 무대 복귀는 없다고 입장을 밝혔어요. 일부에서는 서울과 협상 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다는 소문까지 나오고 있어요. 

     

     

    기성용은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거짓으로 내 마음을 아프게 하면 나도 진실로 너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며 “나를 갖고 놀지 마. 나도 갖고 놀기 시작하면 너도 다칠 것”이라고 메시지를 남겨 주목을 받기도 했어요.

     

     

     

    기성용이 이렇게까지 화를 낸 이유가 무엇인지 축구 팬들은 궁금 했어요.

     

    FC 서울은 당초 기성용에게 연봉 8억원 정도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하지만 FC 서울이 제안한 금액은 알려진 8억원 보다 훨씬 더 적은 금액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4분 10초부터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8d3oXFfexE4&feature=emb_title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FC 서울은 처음에 기성용에게 5억원 이하로 연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위약금' 조항이 있다보니 다른 곳으로 못 가는 것을 이용해 올거면 싼 값으로 복귀하고 아니면 말고! 라는 대우를 한 것 같아요. 

     

    처음 FC 서울의 제안을 받아 들이지 않은 기성용에게 많은 축구 팬들은 돈만 밝힌다며 기성용을 비난하는 댓글들이 달렸어요. FC 서울이 호의를 베풀었기 때문에 영국에서 축구를 할 수 있었다며 침을 튀기며 기성용을 비난하는 FC 서울 팬들도 있었어요.

     

    그런데 정작 본인들이 똑 같은 상황이면 말도 안되는 금액에 복귀 제안 받아들일까요?

     

    K리그 연봉은 김진수 14억 정도로 알려져 있고, 전북에서 뛰었던 티아고가 12억으로 알려져 있어요. 기성용이 부상이 있었지만 연봉 30억을 받았고 국가대표팀 주장에 영국에서 뛰었던 선수를 이렇게 대접해서는 안되는 거 였어요.

     

    FC 서울은 자신들이 연봉 감당이 안되면 K리그 발전과 흥행을 위해서라도 다른 팀으로로도 보내 줬어야 했어요. FC 서울의 거짓말로 일관한 뻔뻔한 대응과 욕심에 비난을 안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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