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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가능성 언급한 유승준, 욕해도 되나요?연예・스포츠 이슈 2019. 11. 19. 20:21
파기환송심 파기판결을 받은 유승준이 입국 후 귀화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해졌어요.
19일 유승준 법률대리인 김형수 변호사는 채널A 뉴스에서 "유승준이 본의 아니게 여러 국민께 불편과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만약 입국을 하게 된다면 귀화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밝혔어요.
유승준이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는 "2002년 법무부 입국금지 조치 후에 17년이 지나도 그런 조치가 해제되지 않고 있다. 영구적인 금지 조치이기 때문에 언제 해제될지도 모른다. 유승준은 한국 입국 자체가 어렵다. 개인적으로는 순수하게 한국 방문을 원하는데 금지 조치가 계속 유지되고 있어서 저희로서는 부득이하게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밝혔어요.
한편, 11월 15일 서울고등법원 제10행정부(한창훈 부장판사) 심리로 유승준이 미국 로스엔젤레스(LA)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재판부는 유승준의 손을 들어주었어요. 이에 외교부는 바로 상고를 했고, 병무청에서는 특별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요.
이제는 하다하다 귀화 얘기까지 나오네요.
중국에서 돈 벌이가 안되는 거예요? 아님 미국에서 돈벌이가 안되는 거예요?
한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국하지 말라고 그렇게 싫어하는데 내 조국, 내 고향이라면서 꼭 한국에 들어오려고 하는 진정한 이유는 뭘까요?
그렇게 조국에 대한 애국심이 있고, 그리움이 있었으면 당시 남들 2년 3개월 동안 죽도록 고생할 때 6개월 방위 생활로 나라에 헌신하고 다시 활동했으면 됐잖아요? 남들이 누릴 수 없는 그런 특혜까지 받았으면서도 군대 가기 싫어서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잖아요. 병역 의무는 싫고, 권리만 주장하고 싶은 거예요?
당신이 조국을 저버리고 중국에서 돈 벌 때 대한민국을 지킨 것은 당시의 군 장병들과 지금의 군 장병들이에요. 그렇게 힘들게 지킨 조국에 편하게 숟가락 얹을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이 그렇게 한국에 와서 꿀 빠는 모습 보면 군대에서 죽도록 고생하는 군 장병들, 그리고 앞으로 군대 가야 하는 젊은 사람들 모두 허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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