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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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김성주 팥죽 한 그릇에 하차요구하는 네티즌!연예・스포츠 이슈 2019. 6. 21. 10:51
화재 이후 사장님과 사장님을 돕고 계신 할머니 이렇게 두 분이 장사하고 계심 가게에 손님이 오기 시작함 양은 적지 않은지 손님들 체크하시는 사장님 혹시 음식 남긴 손님은 맛이 없어서 안 먹는 건지 걱정하시는 사장님 손님 "너무 배불러서 다 못먹겠어요" 영업이 끝나자 갑자기 가게에 등장한 백종원을 보고 깜짝 놀라는 사장님 악수 청하는데 손이 젖어 망설이자 뭐 어떠냐며 악수하는 백종원 75세로 골목식당 역대 최고령인 사장님 백종원이 주문하자 걱정하시는 사장님 요리 도중에 남편한테 전화와 받으시는 사장님 수제비 반죽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 꺼낸걸 바로 만지심 백종원 시식하는 동안 상황실 입장한 사장님 사장님의 깜찍함에 계속 광대 터지는 김성주와 정인선 화재로 인해 15년 보금자리 잃었지만 그 맛을 지키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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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싸게 파는 것 만이 능사가 아니다! 골목식당 손만두 가격 논란!연예・스포츠 이슈 2019. 6. 13. 12:16
6월 12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손만두 가격이 논란이 되고 있어요. 이날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손만두집은 본격적인 장사에 앞서 가격 책정에 나섰는데요. 가게 사장이 "10개에 5000원"을 말하자 정인선은 "비싸다. 휴게소에서 먹을 때도 10개에 3000원짜리도 본 적이 있다"라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고기만두 6개에 2000원, 갓김치만두 5개에 2000원으로 결정한 것이죠. 김밥천국에서도 3000원에 판매되는 만두 가격을 냉동만두도 아니고 손만두를 6개에 2000원에 팔도록 유도한 정인선의 행동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많아요.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 이연복 셰프가 제안한 복만두도 300개 만드는데 5시간 30분이 걸릴 정도로 만두 빚는 시간과 공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인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