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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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집에서 유인석과 함께 성매매연예・스포츠 이슈 2019. 5. 24. 13:50
마약, 마약 유통, 성폭력, 경찰 유착 등 많은 범죄에 연루되어 있는 "버닝썬"의 운영자로 알려진 승리. 승리는 성매매, 성매매 알선, 버닝썬 자금 횡령의 혐의를 받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되었어요. 하지만 경찰은 최근 승리가 유리홀딩스 전 대표인 유인석과 함께 집에서 성매매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2015년 12월 23일 유인석은 성매매 여성 2명을 승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로 불렀어요. 당시 승리 집에 도착한 성매매 여성은 "마담이 알려준 주소로 가보니 승리와 유인석이 있었고, 한 명씩 초이스를 받아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이 진술 내용에 유인석은 혐의를 인정했지만 승리는 끝가지 혐의를 부인하다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성매매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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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성매매 알선 확인된 것만 12번→혐의 부인→영장기각연예・스포츠 이슈 2019. 5. 16. 09:33
승리와 유리홀딩스 전 공동대표인 유인석의 성매매 알선 횟수가 당초 알려진 것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것이 확인됐어요. 성매매, 성매매 알선, 회사 자금 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승리와 유인석은 5월 14일 영장이 기각이 되면서 집으로 돌아갔어요. 승리 영장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두 사람의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는 구속 사유로 인정하기 어렵고, 업무상 횡령도 다툼의 여지가 있다"라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어요. 그런데 MBC 뉴스데스크가 입수한 구속영장에 따르면 승리와 유인석의 성매매 알선은 2015년 집중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어요. 특히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경찰이 확인한 성매매 알선 행위만 12차례였고, 금액은 4천3백만 원. 유인석은 이 돈을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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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오늘 구속영장 신청, 혐의 3가지 정리연예・스포츠 이슈 2019. 5. 8. 10:27
"버닝썬" 사건이 보도된 지 벌써 2개월이 지났지만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는 크게 진전된 것이 없어요. 불법 촬영과 불법 촬영한 동영상을 유포한 죄로 구속된 정준영과 카톡방에 있던 멤버들 최종훈, 로이킴, 이종현 등이 입건되어 조사를 받은 것 외에는 진전된 상황이 없어요. 게다가 "버닝 썬"을 뒤에서 봐준 경찰간부 "윤총경"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구속을 면하는 등 국민적 관심에 비해 법적인 처벌 수위도 낮아지고 있어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는 상황이에요. "버닝썬" 경영에 참여한 승리는 지금까지 구속도 되지 않고 있어서 국민들이 의아해하고 있었는데요, 경찰은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한다고 해요. 경찰이 승리의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혐의는 크게 3가지예요. 첫 번째, 성매매 알선 혐의 2015년 일본 투자자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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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성접대 호텔비 3000만원 YG법인 카드로 지불연예・스포츠 이슈 2019. 4. 25. 10:36
2015년 12월 일본인 투자자 일행의 호텔비 3000만 원을 YG법인 카드로 결제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어요. YG 측은 "승리가 지난 2015년 사용했다고 알려진 YG법인 카드는 업무와 관련 없이 발생한 모든 개인 비용은 승리가 부담하고 결제했던 카드"라고 입장을 밝히며 승리 성접대 의혹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어요. 승리와 유리홀딩스 공동대표인 유인석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성매매와 성접대 혐의를 계속 부인해 왔어요. 하지만 성매매 여성들을 관리하는 40대 여성에게 돈을 보낸 송금 내역을 제시하자 "죄송하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하지만 승리는 혐의를 인정한 유인석 대표와는 달리 성매매와 성접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승리는 호텔비를 결제해 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