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
구하라 오빠가 부양의무를 저버린 경우 상속 못하게 하는 법안 청원!연예・스포츠 이슈 2020. 4. 3. 10:53
故구하라의 친오빠가 "직계존속 또는 직계비속에 대한 부양의무를 현저히 해태한 경우도 상속 결격사유로 추가하고, 기여분 인정 요건을 완화하는 민법 개정에 관한 청원"을 국회에 올렸어요. 이 청원을 올리게 된 구하라 오빠의 사연 내용 전문 안녕하세요. 저는 故구하라 친 오빠 구호인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에, n번방 사건에 많이 심난하실 것 같습니다. 어제 실화탐사대 보시고격려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평소 자주 즐겨봤던 판을 통해 간단히 심경을 적어봅니다. 물론 제 이야기가 너무 자주 나오는 것은 아니냐고 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남매는 친모에게 버림 당하고 힘든 과정을 거치며 커왔습니다 현재 성인이 되어 결혼도 하고 아이까지 갖게 되면서 느낀 점은 가족 환경이 ..
-
KARA 출신 한승연, 구하라를 위해 남긴 메세지연예・스포츠 이슈 2019. 11. 30. 13:09
마음에 수많은 말들이 넘쳐나는데 이제는 다 의미가 없어서.. 하라야 하라야 많은 사람들이 오래도록 너를 기억할 수 있게 내가 열심히 살게. 다시 만날 때까지 편히 쉬고 있어. 다시 만날 때 사랑한다고 얘기해줄게. 이렇게 함께 한 추억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참 안타깝네요. 일본 미디어에서는 구하라가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의 일부분이 보도가 되었어요. 메모의 끝에는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미안'이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해요. 최종범과의 재판으로 인해 많은 모욕감을 느끼고 있었고, 친구 설리가 그렇게 가면서 마음속으로 큰 부담감이 되었을 것 같아요. 인스타 라이브 때 설리의 마지막을 함께 하지 못해 눈물 흘릴 때 정말 가슴 아펐는데 한승연의 글 내용을 보니 마음이 더 아프네요. 지금 있는 곳에서는 모..
-
일본 매체, 구하라 자필 메모 공개 보도는 오보!연예・스포츠 이슈 2019. 11. 28. 13:54
11월 28일 세상을 떠난 구하라의 자필 메모 내용의 일부가 일본 매체에 공개됐어요.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유족이 구하라의 구체적인 자필메모 내용 공개를 두고 논의하고 있는 단계"라고 보도했어요. 스포츠호치는 "집에서 발견된 구하라의 자필 메모에는 향후 스케줄이 적혀있고, 마지막에는 '나를 사랑할 수 없어서 미안하다'는 취지의 글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 메모의 자세한 내용은 구하라 씨의 오빠가 공개할 의향을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였어요. 하지만 JTBC 뉴스에 따르면 이건 일본 매체의 오보라고 전했어요. 28일 고인 측 관계자는 "일본 일부 매체에서 자필 메모 공개를 놓고 유족과 논의하고 있다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면서 "공개하지 않는다"라고 밝혔어요. 이미 세상 떠난 고인을 이렇게..
-
구하라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네이버 실시간 댓글 내용연예・스포츠 이슈 2019. 11. 25. 09:47
구하라 가족들은 명예훼손으로 고발 꼭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정도면 사람이라고 보기도 힘든 댓글 내용들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767021 가수 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가수 구하라 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24일) 오후 6시쯤 가수 구하라 씨가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구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 등을 두고 자 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