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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 지적한 팬에 "시선강간"이 더 싫다는 설리연예・스포츠 이슈 2019. 4. 9. 11:15
가수겸 배우로 활동중인 설리는 4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어요. 이 날 설리는 민소매에 위에 카디건을 입고 청바지 차림에 화장을 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였어요.
지인들과 술자리 중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는 등 평소 모습과는 별반 차이없는 허물없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런데 방송중에 한 네티즌이 "속옷을 왜 안 입냐"는 질문에 설리는 "속옷?"이라고 말하며 오른쪽 상의를 어깨까지 내리는 모습을 보였고 그 후 "미안해 미안해" 라고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여 줬어요. 그 후 다시 상의를 내리며 "그냥 여기까지만 보여줬어. 여긴 겨드랑이 아니야?"라고 말하며 취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속옷을 안입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그런 모습을 보는 "시선강간"이 더 싫다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었어요.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설리에 발언에 대해 대부분 설리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많았어요.
"속옷을 꼭 입어야 하나?"
"속옷을 입든 안입든 그건 본인의 자유"
"왜 남의 시선을 신경써야 하나"
등의 의견이 많았어요.
평소에도 노브라 모습을 자주 보여준 설리이기에 크게 화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본인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거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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